스타의 연인

요즘 스타의 연인을 챙겨보고있습니다. 아무생각없이 어머니가 드라마 보고있을때 옆에서 봤다가 푹 빠지는바람에(...)
대스타와 가난한 소설가 지망생인 대학시간강사와의 만남을 다룬 내용인데 뭔가 뻔하면서도 참 끌어들이는 맛이 있는게..
캐릭터들이 참 새콤달콤한게 보는즐거움이 있네요
한동안 수요일과 목요일의 즐거움이 늘어나서 기쁘군요.

ps. 몰랐는데 이 드라마가 제작발표할때쯤 '오 나의 여신님'이란 제목으로 발표했었던 그거였네요.
뭐 어쨋든 재밌으니 장땡

by REIN | 2009/01/02 14:56 | 그림관련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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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야 at 2009/01/02 14:59
이건 뭔가 ....... 보고있다가 어느날부터인가 안보게 되었습니다 [..]
바화를 너무 챙겨봐서 그런지 자꾸 이 드라마는 한두번씩 빼먹는..[]
Commented by REIN at 2009/01/02 15:02
바화도 베바도 끝나버려서.....요론 새콤달콤하면서 틱틱거리는 연애 이야기도 좋아하거든요(...)
Commented by 포탱 at 2009/01/02 19:24
드라마라면 음..외국드라마가 스토리하나는 굉장하다는...
Commented by REIN at 2009/01/04 17:17
미국드라마같은건 완전 블록버스터임.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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